총무가 QR 하나만 띄우면 명단도, 연락처도, 정산도 알아서 굴러갑니다.
찍는 대로 명단이 서요. 게스트는 앱을 안 깔아도 됩니다.
항목과 금액이 알아서 들어와요. 누가 먹었는지만 짚어주면 됩니다.
각자 먹은 만큼. 왜 그 금액인지도 함께 갑니다.
이름만 남기면 명단에 서요.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총무가 보낸 링크에서 내가 낼 금액이 바로 보여요.
금액도 계좌도 이미 적혀 있어요. 복사하거나 바로 송금하면 끝.
계좌번호와 영수증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 개인정보처리방침
그 뒷풀이에 합류한 사람만 봅니다. 그 밖의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고 검색에도 걸리지 않아요. 공개는 연락처와 인스타를 따로 고를 수 있고 둘 다 기본값은 꺼짐이며, 합류한 뒤에도 [내 정보 수정]에서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시면 됩니다. 이름은 명단에 서고 옆에 “연락처 비공개”라고만 표시돼요. 이름까지 감추지 않는 이유는, 같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 “저 사람 왔었나”조차 확인할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아니요. 총무만 설치하면 됩니다. 게스트는 QR로 열리는 웹페이지에서 이름과 식성 태그만 넣으면 끝이고, 정산 결과를 받는 쪽도 마찬가지예요.
네. 웹버전을 열면 아이폰에서도 총무를 볼 수 있어요 — 자리를 만들고, QR로 사람을 모으고, 먹은 만큼 나눠 계산해서 링크로 보내는 것까지 설치 없이 됩니다. 사파리에서 [공유] → [홈 화면에 추가]를 해 두면 앱처럼 열려요. 영수증 사진 인식·단골 가게 메뉴판·통계는 아직 안드로이드 앱에만 있습니다.
게스트는 예전부터 어느 폰이든 됐어요 — QR로 열리는 페이지라서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좌는 초대 링크 주소의 # 뒤에 담겨 전달되는데, 웹 표준상 브라우저는 # 뒤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서버는 계좌를 받지도, 기록하지도 못해요.
밝고 평평하게, 항목이 잘리지 않도록 다시 찍어보세요. 급할 때는 금액만 넣는 빠른 입력으로 먼저 담고 이름은 나중에 붙이면 됩니다. 인식은 기기 안에서만 이뤄지고 사진은 전송되지 않아요.